공군은 2일 F-5 전투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모든 전투기의 비행을 일시적으로 전면 중단했습니다.
공군 관계자는 초계비행을 제외하고 3일 하루 공군이 보유 중인 전투기 전체의 비행을 중단하고 안전 점검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F-5 이외의 기종은 점검 후에 4일부터 순차적으로 비행을 재개할 것이며, F-5는 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비행을 중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공군은 순직한 조종사 3명의 장례식을 4일 오전에 치르는 방안을 놓고 유가족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공군, 모든 전투기 비행 일시 중단…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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