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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 코치, 정부 포상금 받는 첫 외국인 지도자

김연아 선수를 지도한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외국인 지도자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정부 포상금'을 받습니다. 

오서 코치는 정부 포상금 3천만 원 외에도 경기 지도자 연구비 3천만 원, 이건희 전 삼성회장이 약속한 1천 5백만 원 등 최대 7천 5백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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