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는 대규모 누드 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이번 사진 촬영에는 시민 5천 2백 명이 참가했습니다.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 앞입니다.
남녀 5천 2백 명이 쌀쌀한 날씨 속에 옷 하나 걸치지 않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참가자 모두 일반 시민입니다.
미국 사진작가 튜닉의 집단 사진 촬영 현장입니다.
참가자들의 다양한 자세는 자유를 뜻합니다.
이번 촬영은 시드니의 동성연애자 축제인 '마르디 그라'를 기념해 기획됐습니다.
지난 1990년부터 집단 누드 사진을 촬영해온 사진작가 튜닉은 호주가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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