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남한주민 억류"…정부, 북중 접경지역 주목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2.27 07: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정부는 불법 입국한 남한 주민 4명을 조사중이라는 북한의 발표와 관련해 정상적으로 방북한 사람들의 신변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북한 개성과 금강산지구, 해주 등에 방북승인을 받고 체류중인 우리 국민 1천54명의 신변을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북한과 중국의 접경지역에서 우리 국민이 방북 승인 없이 북한에 넘어갔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아들이 여교사 상대로"…'경찰관 부친' 또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3명 심정지…"해수욕장 아니에요?"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코스피 급락하자…"이달 들어 4배 급증" 개미들 몰린 곳 동영상 기사 [단독] "○○○ 콕 집더니…'거제왕' 결정대로 경찰 승진" 16살 성관계 거부하자 직접 신고했다…60대 남성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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