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해지 거부' 등 상조서비스 소비자 피해 급증 SBS 뉴스 Seoul 작성 2010.02.23 14: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상조서비스 피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2005년 219건이던 상조서비스 피해 접수가 지난 2008년에는 1,374건, 지난해에는 2,446건으로 급증했습니다. 피해 유형별로 보면 중도해지를 거부하거나 납부한 돈을 환급해주지 않은 경우가 49%로 가장 많았고, 환급금이 너무 적거나, 상조업체가 폐업한 경우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언니 3개월째 실종…'안전' 확인됐다던 경찰 충격 반전" 제니, '무대 의상 사고 영상' 확산…"법적 대응" 어땠길래 엉덩이 뺀 모습에 "몸매 자랑"…"날 악마화" 여배우 분노 동영상 기사 여성 쫓아가더니 "죽을 준비됐어?"…기괴한 얼굴에 경악 '당근' 보고 갔다가…"성폭행당했다" 간신히 탈출해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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