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쯤 서울 동자동의 한 도로에서 서울역 방향 2차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면서 뒤따라오던 택시와 부딪혀 오토바이 운전자 58살 김모 씨가 택시 뒷바퀴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조사중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택시에 깔린 오토바이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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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0시쯤 서울 동자동의 한 도로에서 서울역 방향 2차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면서 뒤따라오던 택시와 부딪혀 오토바이 운전자 58살 김모 씨가 택시 뒷바퀴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조사중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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