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광장에서는 50여 명의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나체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가짜 피를 뒤집어 쓴 채 학대받는 동물의 사진을 안고 모피를 입지도, 만들지도 말자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동물들의 '고통' 알리려고.." 나체시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1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광장에서는 50여 명의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나체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가짜 피를 뒤집어 쓴 채 학대받는 동물의 사진을 안고 모피를 입지도, 만들지도 말자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