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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포터] 숭례문 복원 현장을 가다.

문화재청은 지난 2월 10일 숭례문 복원 착공식을 거행했다. 착공식에서 이건무 문화재청장은 일제에 의해 훼손되기 이전의 모습으로 복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숭례문은 착공식과 함께 전면 해체작업을 진행 하고 있다.

관람은 문화재청과 한국의 재발견 궁궐길라잡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예약하거나 직접 현장에서 접수를 하면 된다.토.일요일에 11시투 30분간격으로 공개 관람이 진행되고 있다.

공개 관람은 안내자의 설명과 영상시청 등 1시간여가 소요된다. 숭례문 복원 현장 관람객 안내 자원봉사를 하면서 현재 숭례문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이 공개 관람 현장을 찾았다.

문경숙 SBS U포터 http://ublog.sbs.co.kr/unicorn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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