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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8일(목)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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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장학사 시켜줄게"…돈 받은 현직 교장 또 체포

6. 소비자원 "도요타 승용차 에어컨서 하얀가루"

7. "아기 기린이 태어났어요"…감동적인 출산 장면

8. [뉴스속으로] 임태희, 인문계 대졸자도 직업 훈련받아야

9. [날씨]

<앵커>

장학사 임용을 미끼로 수천만 원을 받은 현직 교장과 장학사가 잇따라 구속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상납까지 했다고 하니, 장학사 되는데 몇천만 원이라는 세상의 소문이 아주 거짓은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처음으로 아이들 안 보는 늦은 시간에 뉴스하는 게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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