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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GDP 70% 육박 초대형 '외자유치' 성사"

북한이 왕자루이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의 방북을 통해 연간 북한 GDP의 70%에 육박하는 외자 유치를 성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북소식통은 "중국의 대형 은행 두세 곳과 복수의 다국적기업이 북한의 외자유치를 담당하는 대풍그룹과에 투자협상을 사실상 마무리지었다"면서 "다음달 중순께 평양에서 투자조인식을 가질 계획으로 전체 규모는 미화 10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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