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아파트의 3.3 제곱미터당 평균 매매가격이 1,850만 원으로 조사돼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3.3 제곱미터당 매매가는 지난 2008년 9월 1,819만 원을 기록한 이후 지난해 2월 1,753만 원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별로는 서초구와 성동구, 은평구 등 14개구의 아파트 매매가가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고, 강남구와 송파구, 양천구 등 11개구는 아직 전고점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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