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아이티를 방문했습니다.
난민들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을 호소하기 위해 아이티를 방문한 건데요.
졸리는 지난 2001년부터 유엔난민최고대표 사무소(UNHCR)와 유엔아동기금(UNICEF) 친선 대사로 활약하며 태국, 파키스탄 및 이라크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특히 아이티 지진참사 이후 남편 브래드 피트와 함께 아이티 구호성금으로 100만달러를 내 놓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졸리 아이티 방문..동네사람 다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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