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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날씨]
<앵커>
서울근교에서 진도 3.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33년만에 가장 강한 지진이라지만 별 피해도 없었고 느끼지 못한 사람도 많았죠. 그러나 이번에 피해가 없었다고 해서 마냥 안심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있는 우리는 얼마나 잘 대비하고 있는지 한번쯤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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