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 대통령 "우리끼리 싸울 시간도 여력도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경제위기 속에서 세계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이때 우리끼리 싸울 시간도 없고 여력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9일 충북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렇게 말하고 "모든 것을 정치적으로 판단하고, 정치 공학적으로 생각하면 발전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발표 이후 충청지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9일 발언은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야당과 친박계의 반대를 비판하면서 정부안의 국회처리를 촉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