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일부지역에서 지난 이틀동안 무려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삼바' 축제 철이 돌아 왔는데요, 올해 축제에서는 7살 소녀가 '삼바 여왕'으로 선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호주 일부지역에서 지난 이틀동안 무려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삼바' 축제 철이 돌아 왔는데요, 올해 축제에서는 7살 소녀가 '삼바 여왕'으로 선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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