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개성공단과, 금강산·개성 관광 재개 등과 관련한 남북 실무급 대화를 설 연휴와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 연휴가 끝나는 17일 이후부터 재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또 개성공단의 통행·통관·통신의 '3통'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군사실무회담을 이달 중에 개최하되, 남북한의 연휴 이후로 일정을 잡아 이르면 이번주중에 북한에 통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정부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정부, 남북 실무급대화 '설 연휴 이후 재개'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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