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북부 코네티컷주의 미들타운에 있는 발전소에서 가스관이 폭발하면서 화재가 일어나 지금까지 5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이번 폭발은 건설현장의 건물이 절반 가량 무너져내릴 정도로 강력했으며 현장에서 48km 떨어진 지역에서도 진동을 느낄 정도로 강력했다고 전했습니다.
평소 이 발전소에는 2백여 명이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고 당시 몇 명이 있었는지 확실히 파악되지 않고 있어 인명 피해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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