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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행복호르몬' 많을수록 사회적지위 높다

생활 속에서 보상과 만족을 잘 찾는 사람, 즉 행복호르몬이 많은 사람들인데요.

이분들은 사회적인 지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뉴욕주립정신의학연구소에서 건강한 성인들의 뇌를 촬영한 뒤 그들의 사회적 지위를 조사한 결과입니다.

사회적 지위는 보상과 만족을 느끼는 뇌 부위와 관계가 있었는데요.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도파민이 더 많이 분비되는 사람일수록 사회적 지위가 높았고 도파민이 적게 분비 될수록 사회적 지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특히 도파민 분비가 많은 사람은 생활 속에서 행복지수도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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