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가 미국 내에서 판매된 하이브리드 자동차 프리우스 수천 대에 대해 수리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자동차 딜러들에게 밝혔습니다.
도요타 그룹 봅 카터 부회장은 딜러들에게 발송한 이메일 메시지에서 프리우스의 브레이크 수리 계획을 마련 중에 있으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이번 주 초에 공표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도요타 측은 완전한 리콜 조치를 취할 지 아니면 브레이크의 문제가 사소한 것이기 때문에 수리를 원하는 고객이 정비소에 갖고 와 수리를 받도록 할 지를 결정하여 공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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