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가 진정됐던 일본 도요타자동차의 주가가 프리우스 악재로 다시 급락했다.
4일 도쿄 주식시장에서 도요타자동차의 주가는 전날에 비해 3.53% 떨어진 3천280엔을 기록했다.
도요타자동차의 주가는 지난달 22일 이후 7영업일 연속 추락했다가 전날 상승세를 탔으나 브레이크 제동시스템의 문제로 프리우스의 리콜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다 시 떨어졌다.
닛케이(日經)평균주가지수는 4일만에 하락 반전해 전날보다 48.35포인트(0.46%) 밀린 10굃.98포인트에 마감했다.
전체종목을 대상으로 한 토픽스(T0PIX)지수도 4.59포인트 내린 911.09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도요타의 주력 차종인 프리우스의 리콜 우려가 증시 전반의 투자분위기를 냉각시켰다.
(도교=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