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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지금] "부끄러운 모습이 전국에 생방송∼"

<앵커>

호주TV에서 경제 문제 생방송 중에 업무와 상관없는 내용을 보는 직원이 카메라에 잡혀 망신을 당했습니다.

세상은 지금, 김정기 기자입니다.



<기자>

호주TV 채널 세븐 뉴스시간입니다. 

최근 경제 문제에 대해 전문가가 출연해 심각성을 설명하던 순간. 

뒤에 있는 직원이  컴퓨터를 통해 야한 사진을 보고 있는 것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이 직원의 모습은 전국에 생방송됐습니다.

이 직원은  처벌까지는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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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슬로베이니아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던 한 남성이 자신이 키우던 개 3마리한테 공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주인을 숨지게 한 개 3마리는 4년전 지나가던 행인을 공격했다는 이유로 안락사를 당할 뻔 했던 개였습니다.

하지만 이 남성이 당국을 끈질기게 설득해 개들은 안락사를 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3마리의 개가 목숨을 구해준 주인을 물어 숨지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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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물론 스마트폰과  MP3등 첨단 IT 기기의 발달과 함께 목과 등, 어깨 등에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미국 한 스포츠 의학 전문의는 첨단 기기를 접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몸의 자세가 나빠지고 통증을 호소하는 성인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통증은 스트레스나 과로로 생기는 통증보다 더 심합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통증을 줄이기 위해선 규칙적으로 몸을 풀어주고 걷는 것이 좋다고 충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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