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실업 급여 혜택을 받았던 40대 남성이 은혜를 갚고 싶다며, 고용지원센터에 뭉칫돈을 내놓고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전종합고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강 씨 성의 40대 남성이 2006년말 실업급여 혜택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면서 어려운 사람을 써달라며 400만 원을 창구 직원에게 맡기고 서둘러 자리를 떴습니다.
센터 측은 강 씨의 뜻대로 맡긴 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TJB)
4년 전 실업 급여 혜택을 받았던 40대 남성이 은혜를 갚고 싶다며, 고용지원센터에 뭉칫돈을 내놓고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전종합고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강 씨 성의 40대 남성이 2006년말 실업급여 혜택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면서 어려운 사람을 써달라며 400만 원을 창구 직원에게 맡기고 서둘러 자리를 떴습니다.
센터 측은 강 씨의 뜻대로 맡긴 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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