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가 1,000조 원을 돌파하면서 2년 연속 GDP 천조 원대를 유지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명목 국내총생산이 1,050조 원으로, 재작년보다 26조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 15위의 경제대국 자리도 지키게 됐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소폭의 플러스 성장을 한 덕분에 원화 기준 명목 GDP가 늘었다"며, "올해는 5퍼센트 실질 성장으로 GDP가 1,100조 원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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