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남북정상회담, 북핵 논의할 수 있어야"

청와대 박선규 대변인은 최근 논의 되고 있는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우리가 내건 문제는 명확하다"면서 "핵 문제를 논의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1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영국 BBC 인터뷰에서 남북 정상이 만나는데 조건이 없어야 한다고 말한 데 대해서 "북핵 논의 같은 조건 자체를 무시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