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운동이 몸만 좋아지게 하는 게 아니라 뇌도 튼튼하게 해 준다는 기사입니다.
운동과 뇌기능에 관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 보면요.
나이가 들어서 인지기능이 떨어져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뇌기능이 개선된다는 결과도 나왔고요.
특히 스트레칭 같은 운동보다는 자전거 타기와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이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다리를 많이 쓰는 운동이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다리 근육으로 시작된 자극을 뇌가 가장 잘 감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다리가 움직이고 있으면 뇌도 깨어나는 것이고 다리가 달리면 뇌도 뛰는 겁니다.
그래서 매일 3km 이상 걷는 사람은 치매에 걸릴 위험이 70%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일주일에 3번 이상, 30분 넘게 숨이 차고 땀이 날정도로 운동을 해야 기억력 감퇴와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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