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소재 등 11대 산업의 원천기술 개발에 모두 1조6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지식경제부는 자동차와 정보통신, 로봇, 소재 등 11대 산업 분야에 1조6천억 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2010 산업기술개발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정부가 1조2천169억 원을 지원하고, 민간 부문이 3천650억 원을 투자합니다.
분야별로는 청정제조기반, 산업융합기술, 자동차.조선 등 7대 산업기술 분야에 6천400억 원을 투자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LED, 정보통신미디어 등 4대 정보통신 분야에 5천770억 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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