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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배춧값 급등세…한포기 2천 원 넘어!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이 한국신용정보주식회사와 제휴해 개인사업자들이 거래처의 신용을 조회할 수 있는 유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한국신용정보에 등록된 모든 개인사업체의 신용을 조회할 수 있고 연체정보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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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영향으로 출하량이 줄어들면서 배춧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배추 한 포기 값은 지난주보다 평균 110원 오른 2,080원을 기록했습니다.

대파와 감자 등은 지난주보다 내렸고 무와 양파, 고구마 가격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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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전년보다 1.8g 줄어든 74g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1970년 136kg이던 것에서 80킬로 이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은 육류, 빵, 떡, 국수, 라면 등 대체식품의 소비가 늘면서 쌀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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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설 연휴를 맞아 귀향하는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특별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고속도로와 국도 등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비스 코너가 설치되며 각종 부품과 오일류도 무상으로 교환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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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조가 사회적 책임 헌장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LG전자 노조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 노조의 역할과 사명을 새롭게 정립하고자 한다"며 윤리경영과 환경보호,혁신 등의 내용을 헌장에 담았습니다. 

국내 기업에서 노조가 사회적 책임을 표명한 것은 LG전자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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