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시 시청사가 100층짜리 복합건물로 신축됩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28일 오전 안양시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7년까지 현재의 청사부지에 백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을 지어 관공서, 비즈니스센터, 컨벤션 센터, 호텔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양시에 따르면 현재의 청사부지는 무려 6만여㎡이지만 용적률은 54.5%에 불과해 평촌신도시 중앙에 위치한 땅을 비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지만, 이를 개발할 경우엔 100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 신축도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안양시, 시청사 '100층' 이상 복합 건물로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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