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 질환을 알았던 것으로 알려진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금은 정기적으로 인공투석을 받고 있다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또 "신장 기능에 이상이 있기 때문이며 당뇨 합병증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김 위원장의 인공투석 사실은 한일 양국 정부가 지난해 가을부터 알고 있었고, 김 위원장이 외국손님을 만날 때마다 미리 인공투석을 받기 때문에 건강해 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 언론, "김정일 정기적으로 인공투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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