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싱크탱크로 설립된 한반도 미래 재단이 27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창립 기념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외교 안보 전문가 5백여 명이 참석한 27일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북미대화와 6자회담 전망'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참석자들은 북핵 문제의 본질을 동북아 주변국들 간의 세력 균형 문제로 진단하고 평화체제 협상과 북핵 협상의 동시진행을 위한 주요국간 고위급 회담 개최를 제안했습니다.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싱크탱크로 설립된 한반도 미래 재단이 27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창립 기념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외교 안보 전문가 5백여 명이 참석한 27일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북미대화와 6자회담 전망'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참석자들은 북핵 문제의 본질을 동북아 주변국들 간의 세력 균형 문제로 진단하고 평화체제 협상과 북핵 협상의 동시진행을 위한 주요국간 고위급 회담 개최를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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