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를 입은 모차르트가 등장하고 록음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뮤지컬 '모차르트'입니다.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의 인간적인 고뇌, 창조의 고통에 초점을 맞춰 천재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모차르트의 인간적인 모습을 그려냅니다.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반주와 화려한 무대 의상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모차르트'는 한국에는 처음 소개되는 오스트리아 뮤지컬입니다.
모차르트 역은 임태경과 박건형,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박은태 등 배우 네 명이 돌아가며 맡습니다.
'비엔나의 음악상자'는 어린이를 위한 음악극입니다.
300년 전 오스트리아로 시간 여행을 떠나 베토벤과 모차르트, 슈베르트 등 위대한 작곡가들과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마술과 마임, 미술 등 다양한 표현기법을 동원해 아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뮤지컬 '내마음의 풍금'이 시즌 3로 돌아왔습니다.
초연 당시 출연했던 배우 오만석이 연출을 맡아 23살 총각 선생님을 향한 16살 늦깎이 초등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같은 제목의 영화를 뮤지컬로 만드는 이른바 '무비컬' 열풍을 이끈 작품입니다.
연극 '뷰티퀸'의 배경은 아일랜드의 소도시 허름한 농가입니다.
미인대회 '뷰티퀸' 출신이지만 까다로운 노모와 티격태격하며 늙어가는 마흔 살 노처녀 모린이 주인공입니다.
모린은 남자를 만나면서 욕망을 되찾지만 모린도 남자도 어머니도 제대로 사랑을 표현할 줄 몰라 서로에게 상처만 줍니다.
뮤지컬 제작사 뮤지컬해븐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연극 작품입니다.
[커튼콜] 청바지 입은 모차르트? 이색적인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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