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북한이 오는 3월 29일까지 서해 백령도 인근 해역 두 곳을 항행금지구역으로 선포했습니다.
국방부는 북한의 항해금지구역 선포가 동계 훈련 때문인지, 단거리 미사일 발사를 위한 사전 조치인지 정밀 감시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그러나 "북한이 선포한 항행금지구역은 서해 5도를 다니는 민간선박의 항로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여객선이나 민간선박의 항해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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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오는 3월 29일까지 서해 백령도 인근 해역 두 곳을 항행금지구역으로 선포했습니다.
국방부는 북한의 항해금지구역 선포가 동계 훈련 때문인지, 단거리 미사일 발사를 위한 사전 조치인지 정밀 감시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그러나 "북한이 선포한 항행금지구역은 서해 5도를 다니는 민간선박의 항로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여객선이나 민간선박의 항해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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