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자라섬의 '씽씽 겨울축제'에 송어 얼음낚시가 한창입니다.
서울과 1시간 거리로 가까운데다 축제에 참가하는 비용도 저렴해서 겨울관광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입장료 12,000원을 내면 5,000원은 상품권으로 돌려준다는군요~ )
지금까지 찾아온 관광객은 60 여만명.
지역경제도 모처럼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가평군은 겨울축제로 마련된 송어 얼음 낚시가 120억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 추산하고 있는데요.
7억원을 들여 준비한 축제에 17배의 경제효과가 나타난 셈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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