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죠.
특히 치매 노인들에게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신시내티 대학 연구팀이 치매가 시작된 70대 노인 16명에게 블루베리 주스를 하루 2잔 씩 석달간 마시게 했습니다.
그 결과 마시기 전과 비교해 최고 40%까지 기억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포도주스를 마신 그룹에 비해서도 기억력 테스트에서 평균 33% 더 높은 점수를 얻었는데요.
연구팀은 블루베리에 포함된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뇌 신경세포의 메시지 전달 능력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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