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 의혹을 수사중인 도쿄지검 특수부가 오자와 민주당 간사장을 다시 소환할 가능성이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검찰은 오자와 간사장과 비서들의 진술, 건설업체 등에 대한 주변 조사에서 추가 혐의점 등이 나올 경우 오자와 간사장을 재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자와 간사장은 23일 검찰 조사에서 건설업체로부터 부정한 돈을 받지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본 검찰, '오자와' 민주당 간사장 재소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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