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계의 실력자인, 오자와 민주당 간사장은 23일 오후 정치자금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은 뒤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은 뇌물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오자와 간사장은 지난 2004년 정치자금관리단체인 리쿠잔카이에 토지 매입 자금으로 빌려준 4억엔 출처와 관련해 부정한 돈을 전혀 받지 않았다며 미즈타니 건설은 물론 다른 업체로부터도 일절 받은 적이 없다고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일, 오자와 "부정한 뒷 돈 받지않았다"…강력 부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