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스타들이 아이티 기금 모금을 위해 대형 공연을 가졌습니다.
'아이티에 희망을'이란 이름으로 MTV오하 배우 조지 클루니가 기획한 이번 공연은 마돈나와 비욘세,스티비 원더와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세계적인 스타 140여명이 총 출동해 노래를 부르고 모금 전화를 받았습니다.
공연은 MTV 뿐만 아니라 미국 25개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 됐습니다.
이번 공연에 소개된 음악을 아이튠즈 사이트를 통해 한 곡당 1달러에 다운로드 받을 수있고 수익금 전액은 아이티 구호 기금으로 쓰입니다.
스타들의 공연(조지클루니, 스티비 원더, 비욘세, 스티븐 스필버그)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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