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11시24분께 부산 영도구 대교동 영도 다리 인근 방파제에서 서모(57) 씨 부부가 3m 아래 바다로 떨어졌다가 행인의 신고 로 10여분만에 119 구조대에 구조됐다.
서 씨 부부는 바다로 떨어지면서 온 몸에 찰과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동을 하러 나왔다가 어둠속에 발을 헛디뎌 방파제 아래로 떨어졌다는 서 씨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연합뉴스)
부산서 50대 부부 방파제서 떨어졌다 구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