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업체인 스바루가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스바루코리아는 4월말부터 중형 세단 '레거시'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 '포레스터' 등 3개 모델을 국내에 들여와 판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일본 자동차 업체는 도요타, 혼다, 닛산, 미쓰비시를 포함해 5개로 늘어났고 중형차 시장을 공략한 수입차 업계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SPC그룹의 파리바게뜨에 이어 CJ그룹 계열 뚜레쥬르도 28일부터 빵 값을 4~10% 인하합니다.
가격 인하 대상은 우리밀, 우리쌀 식빵 등 식빵 5종과 일반 빵 4종 등 모두 9가지 제품입니다.
CJ푸드빌은 밀가루 값 인하와 환율하락에 따라 수입원재료 가격이 떨어져서 값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은행들은 고객이 정기예금에 가입해 한 달 안에 해지하더라도 이자를 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은행들이 대출금에 대해서는 이자를 꼬박꼬박 받으면서 정기예금을 한달안에 해지하는 고객에게 이자를 한 푼도 주지 않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에 따라 은행 정기 예금의 중도 해지 현황과 이자율 적용 실태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다음 달까지 조사를 마친 뒤 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설을 앞두고 수요가 많은 채소를 중심으로 오름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이번주 들어 배추는 1포기에 1천 970원으로 지난주보다 10% 가까이 올랐고 무와 감자등도 오름세가 계속됐습니다.
폭설과 추위로 출하량 자체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과일은 사과와 배 값은 내렸지만 토마토와 단감은 올랐습니다.
[경제365] 일본 자동차 '스바루', 국내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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