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시중에 유통 중인 쇠고기와 장어, 우유 등 13종의 축.수산물 천 8백여 건을 수거 검사한 결과 오골계와 넙치 총 3건에서 기준치의 6배에서 최대 19배에 이르는 항생제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또 농산물 6종 510건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결과 부추와 시금치, 키위 각 1건에서 기준치의 2~3배에 해당하는 농약이 검출됐습니다.
식약청은 농약과 동물 의약품 잔류량이 기준치를 넘긴 농.축.수산물을 회수해 폐기 조치했습니다.
일부 오골계·넙치서 항생제 과다 검출…폐기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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