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먹는 소금의 양을 첫 숟가락 절반 정도만 줄여도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연구팀이 35살에서 84살 성인들의 심장질환 자료를 분석한 결관데요.
하루에 먹는 소금의 양을 3g만 줄여도 심장병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미국의 경우 9만 2천명 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소금을 1g정도만 덜 먹어도 심장병 사망자 수가 무려 3만 2천명가량 줄었는데요.
이에따라 연구팀은 소금 섭취를 조금만 줄여도 건강상에 얻는 이득이 훨씬 많아진다면서 하루에 먹는 소금의 양이 5.8g을 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건강] "소금 덜먹으면 심장병위험 크게 떨어진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