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뱅크나 인터넷 쇼핑 등을 많이 하죠.
인터넷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비밀번호는 뭘까요?
의외의 답이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쓰이는 비밀번호는 뜻밖에도 '123456'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인터넷 보안업체가 한 해커가 훔친 3천 2백만 개의 비밀번호 리스트를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1%가 '123456'으로 나타났습니다.
1990년에는 가장 많이 쓰는 비밀번호가 '12345' 였는데 20년 사이 숫자가 하나 늘었습니다.
온라인 업체들 마다 이렇게 단순한 비밀번호는 쓰지 말라는 경고문을 만들고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에 기억해야 할 숫자가 너무 많기 때문에 사람들이 간단한 비밀 번호를 고집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습니다.
단순한 비밀번호는 해커들에게 '나를 해킹해 주세요.´라고 알리는 것이라며 비밀번호는 수시로 바꿔줘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비밀 번호를 쓰고 계십니까?
[이시각세계] 가장 흔한 비밀번호는 '12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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