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노인에게 안부전화를 하는 '안심콜 서비스' 대상이 3천 명으로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120 다산 콜센터 상담원들이 홀로 사는 노인 2백여 명을 대상으로 해 온 안심콜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어 시민단체 및 기업들과 약정을 맺고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 기업 및 단체는 콜센터를 운영하는 웅진 홀딩스, 교보문고 등 23개 기업과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생명의전화 등 시민단체들입니다.
약정을 맺은 자원봉사자와 콜센터 상담원은 앞으로 주 2회 이상 홀로 지내는 노인에게 안부전화를 하며 긴급상황이 발생한 때에는 인근 주민센터 등에 연락을 하게 됩니다.
혼자 사는 홀몸노인 3천명에 '안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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