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을 털어 달아난 혐의로 25살 김 모씨 형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형제는 지난 8일 새벽 5시쯤 형이 일했던 서울 구로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위협하고 현금 25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동생은 출소한지 일주일만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대 형제 편의점서 25만 원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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