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이 18일 아프간 수도 카불 한복판에서 감행한 자살폭탄 테러 현장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지난 1981년 당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저격했던 터키인 알리 아그자가 30년 가까운 수감 생활을 마치고 어제 출소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자살폭탄 테러 현장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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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이 18일 아프간 수도 카불 한복판에서 감행한 자살폭탄 테러 현장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지난 1981년 당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저격했던 터키인 알리 아그자가 30년 가까운 수감 생활을 마치고 어제 출소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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