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아이티 구호활동과 치안유지를 위해 유엔 pko 즉, 평화유지군에 병력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현지 치안 수요가 커지면서 유엔이 각국에 파병규모를 늘려달라고 요청하고 있다"며 "국제사회 노력에 적극 동참한다는 차원에서 PKO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외교부는 국방부와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파병 규모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이선희 소령 등 각국에서 차출된 9천여 명의 유엔 안정화 지원단이 아이티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부, 아이티 구호활동·치안유지 PKO 파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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