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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포 음악분수, 오는 3월까지 새단장

지난해 1백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불러 모은 부산 다대포 음악분수가 새단장에 들어갔습니다.

사하구청은 음악분수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저음스피커를 추가 설치하고, 975석 규모의 관람용 스탠드도 설치합니다.

또 체험분수 행사후 젖은 옷과 머리를 말릴 수 있는 열풍기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해 오는 3월 시민들에게 새롭게 선보일 계획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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