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는 회원들을 상대로 실시한 법관 평가결과를 종합해서 우수법관과 하위법관 명단을 18일 공개합니다.
올해 두 번째로 발표되는 법관 평가는 지난번 평가보다 250명 늘어난 700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앞서 서울변호사회는 지난해 말부터 회원들이 각자 맡은 사건에서 법관의 공정성과 청렴성, 품위와 친절성 등에 대해 평가서를 요청해 모두 1,800여장의 평가서를 받았습니다.
서울변호사회는 18일 이사회를 열어서 법관 평가 결과를 최종 확정한 뒤에 오후 2시에 법원행정처에 이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변호사회, '우수법관·하위법관' 명단 오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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