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강진 피해자 구조와 피해 복구를 위해 구성된 코이카, 즉 한국국제협력단의 긴급구호대가 15일 현지로 떠났습니다.
119 구조대 25명과 국제 보건의료재단 소속 의사와 간호사 7명 등 모두 35명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대는 현지 시간으로 16일 저녁 도미니카를 통해 지진 현장에 투입되고, 오는 23일까지 구조와 구호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국국제협력단 긴급구호대 오늘 아이티로 출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