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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국내선 탑승객 4명중 1명은 저가 항공

포스코가 원료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호주 서부 필바라 지역의 로이힐 철광석 개발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광산을 소유한 로이힐홀딩스와 협력계약을 맺은 포스코는 이 광산을 통해  2014년부터 해마다 1천만톤 이상의 철광석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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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선 항공기의 탑승객 4명 가운데 1명은 저가항공사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해 국내선 탑승객 1800만명 가운데 500만 명 정도가 제주항공과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등 저가항공사를 이용했습니다.

저가항공사 수송비중은 지난해 4/4분기를 기준으로 31.8%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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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 전문미디어지인 '워즈오토'가 선정하는 올해의 10대 자동차 엔진에 현대기아차의 타우엔진이 2년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현대기아차 이외에도 아우디, 도요타 등의 엔진이 10대 엔진에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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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20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STX그룹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는 취지에서 지난해보다 성금을 2배 이상 많이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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